창 닫기

본문 시작

스마트한 물류, 따뜻한 ECO-작업현장
(주)힐스엔지니어링
HOME 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사항

[머니투데이] 반려견 신원확인·스마트 젖병까지…AIoT 적용사례 보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   조회수: 310 날짜: 2022-03-04

본문

[과기정통부, 사물형 지능인터넷 적용우수사례 13개 시연
"AIoT 적극 확산 위한 정책적 노력 다할 것"]
 

0004708914_001_20220216140102383.jpg?type=w647

/사진=펫나우#. 반려견의 코주름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생김새가 비슷한 강아지들 사이에서 내 반려견을 찾고, 스마트젖병이 분유의 온도와 수유 주기를 자동 분석해 육아를 돕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이 국민 안전과 편의를 지원하는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적용 사례를 시연하는 성과보고회를 16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 유관기관이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그간의 정부 연구개발 과제, 적용확산사업 성과물, CES 2022 우수제품 등이 소개됐다.

IoT(사물인터넷)는 연결확대와 AI 결합을 통해 AIoT로 진화하고 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IoT 공급기업은 전년대비 8.3% 늘었고, 국내 IoT 시장도 22.4% 성장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AIoT 기술개발, 중소기업 서비스 개발 지원, 국제인증지원, 성능검증적용, 확산 등에 약 27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2에서 민관협력 기업들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질적 성과도 나타냈다.

이날 소개된 AIoT 적용 사례는 안전분야(작업현장 안전, 생활안전 등) 및 국민편의 제고 분야(디지털 헬스케어, 비대면업무 등)의 13개다. 안전분야에선 △한컴엔플럭스의 유해가스 실시간탐지·안전관리시스템 △힐스엔지니어링의 AI 스마트기반 소독, 가이드로봇 '헤이봇' △KT컨소시엄의 학교 안전관리 AI 서비스 △에코란트의 드론 긴급출동시스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초소형 IOT 센서 살포를 통한 산불예방과 음향 IoT 기반 재난구조지원 등이 소개됐다.

국민편의 제고 분야에선 △리틀원의 스마트젖병 △에스아이디허브의 지능형 환기, 청정 시스템 △히포티앤씨의 ADHD 디지털치료제 △택트레이서의 창고 재고관리 자동화 로봇 △대전상수도사업본부 컨소시엄의 IoT 원격 검침 통합관제 서비스 △펫나우의 AI 기반 반려견 신원확인 기술 △이모션웨이브의 AIoT 로보틱 악기 비대면 공연장 등이 꼽혔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최근 물류창고 화재 및 아파트 공사현장 붕괴 사고 등 잇따른 재해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사회문제 해결에 있어서 사물인터넷의 보다 적극적인 활용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초연결성과 지능화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지능형 사물인터넷이 국민 안전과 편의 제고 분야에서 널리 적용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반려견 신원확인·스마트 젖병까지…AIoT 적용사례 보니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