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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저널] 위드 코로나! 위드 만능 AI 스마트 로봇! ‘안내로봇 헤이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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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   조회수: 41 날짜: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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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저널 김하늬 기자]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로봇의 종류는 다양해지고 상용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위드 로봇’ 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 로봇은 안내와 서빙 등 서비스 업무부터 병원, 스마트팩토리·물류센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내에서 기술력을 갖춘 자율주행 소독&가이드 로봇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을 앞두고 있다.

자율주행 방역로봇 ‘코로봇(Corobot)’으로 CES2021 혁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힐스엔지니어링이 새로운 자율주행로봇 라인업 ‘헤이봇(Heybot)’을 선보이며 CES2022에서 역시 혁신상을 수상한 것이다.

헤이봇은 힐스엔지니어링이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실물을 공개한 키오스크 로봇으로 공공장소에서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AI 기반 스마트 소독&가이드 로봇이다.

컨벤션센터, 병원, 관공서, 쇼핑센터, 음압병동 등 전염병에 취약한 장소에서 AI엔진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을 하며 소독과 안내를 동시에 수행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함은 물론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이다.

이 로봇의 특징은 일반적인 키오스크 로봇과 달리 그 역할이 단순 안내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힐스엔지니어링은 그간 축적해온 다양한 방역 관련 기능들을 융합해 헤이봇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안내, 소독 기능을 기반으로 특정 지역을 소독하고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안내할 때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살균하고 불필요한 사회적 접촉은 제한한다.

헤이봇은 참관객들의 얼굴을 통해 체온을 측정하거나 마스크 착용 여부를 체크하고, 마스크 미착용 참관객에게는 마스크 착용을 유도하도록 음성으로 안내할 수 있다. 또한 외부의 공기를 흡입해 정화한 후 배출하는 에어 서큘레이터까지 장착해 공기 청정 기능도 탑재했다.

방문객은 헤이봇의 터치스크린에 키워드를 입력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필요한 경우에는 헤이봇이 직접 따라다니며 안내할 수 있도록 요청할 수도 있다.

이뿐만 아니다. 특정 시간대를 설정해 로봇이 주기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도록 기능 설정도 가능해 적용될 산업현장은 매우 다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장, 병원, 양로원, 풀필먼트센터, 공항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어디든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힐스엔지니어링은 AI 기반 Robotics Lab을 운영하는 자율주행물류로봇 전문기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코로봇(Coro-bot)’을 개발, CES2021과 하노버메세2021, MWC2021, 레드닷어워드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번에 출시한 헤이봇을 통해 로보월드 Award 수상과 CES2022 수상까지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힐스엔지니어링은 이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기업들과 적극 교류 및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현재 국내 병원, 학교, 요양시설, 컨벤션 센터 등 시범사이트 견학과 시연을 통해 적극 홍보를 수행할 예정이며, 현재 방역업체, 소독약제 제조사와 협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해외 코로나 등 전염병 취약국가를 타겟으로 글로벌 거점 중심 서비스 운영을 통해 현지 대리점에서 24시간 대응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힐스엔지니어링 박명규 대표이사(사진)는 “당사의 물류로봇 운영관리 소프트웨어인 RMS와 SCS를 연계해 원격 모니터링과 AS, 향후 24 시간 대응 서비스 제공 가능 등 차별화된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기술전시회,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힐스엔지니어링이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 집중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힐스엔지니어링의 네임 밸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학저널 김하늬 기자]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로봇의 종류는 다양해지고 상용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위드 로봇’ 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 로봇은 안내와 서빙 등 서비스 업무부터 병원, 스마트팩토리·물류센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내에서 기술력을 갖춘 자율주행 소독&가이드 로봇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을 앞두고 있다.

자율주행 방역로봇 ‘코로봇(Corobot)’으로 CES2021 혁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힐스엔지니어링이 새로운 자율주행로봇 라인업 ‘헤이봇(Heybot)’을 선보이며 CES2022에서 역시 혁신상을 수상한 것이다.

헤이봇은 힐스엔지니어링이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실물을 공개한 키오스크 로봇으로 공공장소에서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AI 기반 스마트 소독&가이드 로봇이다.

컨벤션센터, 병원, 관공서, 쇼핑센터, 음압병동 등 전염병에 취약한 장소에서 AI엔진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을 하며 소독과 안내를 동시에 수행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함은 물론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이다.

이 로봇의 특징은 일반적인 키오스크 로봇과 달리 그 역할이 단순 안내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힐스엔지니어링은 그간 축적해온 다양한 방역 관련 기능들을 융합해 헤이봇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안내, 소독 기능을 기반으로 특정 지역을 소독하고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안내할 때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살균하고 불필요한 사회적 접촉은 제한한다.

헤이봇은 참관객들의 얼굴을 통해 체온을 측정하거나 마스크 착용 여부를 체크하고, 마스크 미착용 참관객에게는 마스크 착용을 유도하도록 음성으로 안내할 수 있다. 또한 외부의 공기를 흡입해 정화한 후 배출하는 에어 서큘레이터까지 장착해 공기 청정 기능도 탑재했다.

방문객은 헤이봇의 터치스크린에 키워드를 입력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필요한 경우에는 헤이봇이 직접 따라다니며 안내할 수 있도록 요청할 수도 있다.

이뿐만 아니다. 특정 시간대를 설정해 로봇이 주기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도록 기능 설정도 가능해 적용될 산업현장은 매우 다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장, 병원, 양로원, 풀필먼트센터, 공항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어디든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힐스엔지니어링은 AI 기반 Robotics Lab을 운영하는 자율주행물류로봇 전문기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코로봇(Coro-bot)’을 개발, CES2021과 하노버메세2021, MWC2021, 레드닷어워드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번에 출시한 헤이봇을 통해 로보월드 Award 수상과 CES2022 수상까지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힐스엔지니어링은 이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기업들과 적극 교류 및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현재 국내 병원, 학교, 요양시설, 컨벤션 센터 등 시범사이트 견학과 시연을 통해 적극 홍보를 수행할 예정이며, 현재 방역업체, 소독약제 제조사와 협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해외 코로나 등 전염병 취약국가를 타겟으로 글로벌 거점 중심 서비스 운영을 통해 현지 대리점에서 24시간 대응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힐스엔지니어링 박명규 대표이사(사진)는 “당사의 물류로봇 운영관리 소프트웨어인 RMS와 SCS를 연계해 원격 모니터링과 AS, 향후 24 시간 대응 서비스 제공 가능 등 차별화된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기술전시회,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힐스엔지니어링이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 집중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힐스엔지니어링의 네임 밸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공학저널(http://www.engjournal.co.kr)
[공학저널 김하늬 기자]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로봇의 종류는 다양해지고 상용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위드 로봇’ 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 로봇은 안내와 서빙 등 서비스 업무부터 병원, 스마트팩토리·물류센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내에서 기술력을 갖춘 자율주행 소독&가이드 로봇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을 앞두고 있다.

자율주행 방역로봇 ‘코로봇(Corobot)’으로 CES2021 혁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힐스엔지니어링이 새로운 자율주행로봇 라인업 ‘헤이봇(Heybot)’을 선보이며 CES2022에서 역시 혁신상을 수상한 것이다.

헤이봇은 힐스엔지니어링이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실물을 공개한 키오스크 로봇으로 공공장소에서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AI 기반 스마트 소독&가이드 로봇이다.

컨벤션센터, 병원, 관공서, 쇼핑센터, 음압병동 등 전염병에 취약한 장소에서 AI엔진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을 하며 소독과 안내를 동시에 수행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함은 물론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이다.

이 로봇의 특징은 일반적인 키오스크 로봇과 달리 그 역할이 단순 안내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힐스엔지니어링은 그간 축적해온 다양한 방역 관련 기능들을 융합해 헤이봇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안내, 소독 기능을 기반으로 특정 지역을 소독하고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안내할 때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살균하고 불필요한 사회적 접촉은 제한한다.

헤이봇은 참관객들의 얼굴을 통해 체온을 측정하거나 마스크 착용 여부를 체크하고, 마스크 미착용 참관객에게는 마스크 착용을 유도하도록 음성으로 안내할 수 있다. 또한 외부의 공기를 흡입해 정화한 후 배출하는 에어 서큘레이터까지 장착해 공기 청정 기능도 탑재했다.

방문객은 헤이봇의 터치스크린에 키워드를 입력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필요한 경우에는 헤이봇이 직접 따라다니며 안내할 수 있도록 요청할 수도 있다.

이뿐만 아니다. 특정 시간대를 설정해 로봇이 주기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도록 기능 설정도 가능해 적용될 산업현장은 매우 다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장, 병원, 양로원, 풀필먼트센터, 공항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어디든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힐스엔지니어링은 AI 기반 Robotics Lab을 운영하는 자율주행물류로봇 전문기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코로봇(Coro-bot)’을 개발, CES2021과 하노버메세2021, MWC2021, 레드닷어워드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번에 출시한 헤이봇을 통해 로보월드 Award 수상과 CES2022 수상까지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힐스엔지니어링은 이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기업들과 적극 교류 및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현재 국내 병원, 학교, 요양시설, 컨벤션 센터 등 시범사이트 견학과 시연을 통해 적극 홍보를 수행할 예정이며, 현재 방역업체, 소독약제 제조사와 협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해외 코로나 등 전염병 취약국가를 타겟으로 글로벌 거점 중심 서비스 운영을 통해 현지 대리점에서 24시간 대응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힐스엔지니어링 박명규 대표이사(사진)는 “당사의 물류로봇 운영관리 소프트웨어인 RMS와 SCS를 연계해 원격 모니터링과 AS, 향후 24 시간 대응 서비스 제공 가능 등 차별화된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기술전시회,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힐스엔지니어링이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 집중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힐스엔지니어링의 네임 밸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http://www.eng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