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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한서대 혁신기술제품 세계무대에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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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   조회수: 12 날짜: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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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IT전시회 'CES 2022' 9개 혁신상
맞춤형 지원으로 산학협력 최고 성공사례 꼽혀

3년 연속혁신상을 수상한 위드어스. 사진=한서대학교 제공3년 연속혁신상을 수상한 위드어스. 사진=한서대학교 제공
[서산]한서대학교 LINC+사업단 ICC(기업지원센터) 가족기업들이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IT 전시회인 `CES 2022`에서 9개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7일 한서대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CES에 출품되는 제품 중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효율성이 뛰어난 작품들을 선정해 CES 혁신상을 수여하고 있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발표한 CES 2022 혁신상 수상 대상자 명단에는 한서대 LINC+사업단 소속 8개 기업의 제품 9개가 포함됐다.

이번 성과는 지난 5년 동안 축적된 한서대 LINC+ 사업단만의 `One-Stop 기업지원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도출된 결과로 ICC(기업지원)센터의 목표인 산학협력 선순환 생태계 조성의 성공적인 정착을 보여주어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수상기업 중에는 위드어스 기업이 지난해부터 3년 연속으로, 힐스엔지니어링과 클로버스튜디오 등 2개 기업은 2년 연속으로 혁신상을 받았다. 클레온 기업은 이번에 2개의 혁신상을 받게 됐다.

단발성 R&D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기업지원 서비스 플랫폼으로 한서대는 LINC+ 사업 대학으로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CES 9개의 혁신상을 받는 대학이 됐다.

한서대 LINC+ 사업단의 특화된 One-Stop 기업지원 서비스 플랫폼은 수요조사,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토탈서비스 지원과 해외시장 조사, 글로벌 홍보영상 제작, CES 어워드 지원, 클라우드펀딩까지 기업의 최적 모듈화와 맞춤형 지원으로 CES 2020년 1개, 2021년 3개, 2022년 9개의 혁신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장인 김현성 산학부총장은 "CES 2022 혁신상 9개 수상자 결정은 한서대의 가족기업에 대한 맞춤형 One-Stop 지원서비스 플랫폼의 산학협력 성공사례라는 점에서 학계와 산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LINC+ 산학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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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혁신상 수상한 힐스엔지니어링의  `Hey-bot`. 사진=한서대 제공2년 연속 혁신상 수상한 힐스엔지니어링의 `Hey-bot`. 사진=한서대 제공
2년 연속 수상한 클로버스튜디오의 드론 시스템. 사진=한서대 제공2년 연속 수상한 클로버스튜디오의 드론 시스템. 사진=한서대 제공
[출처: 한서대 혁신기술제품 세계무대에 '우뚝' < 서산 < 충남 < 지역 < 기사본문 - 대전일보 (daejonilbo.com)]